드디어 세탁기 장만하다..하하하하하하......
솔로생활중 가장 괴로운것이
빨래..;;;;;;;;;;;;;
퇴근하고 집에 오면 옷을 벗고 아무대나 던져버리고 이불로 점프.;
거의 입던 옷 또 입을 때도 있고 ;;
학교에서 슬쩍 빨아올때도 있고
암튼..거의 일주일 몰아서 하다보니 주말만 되면 허리가 끊어지고 가끔 엄마가 집에와서
빨래를 해주실때는 나는 편하지만 엄마가 힘드시고.;;
어쨌든 엄마가 우리집에 들러 빨래를 하신뒤 탈수를 하려다가
탈수기 모터가 고장난 바람에
드럼을 구입해주셨다.
뭐..혼수를 미리 한거라지만;; ㅡ> 허걱...
암튼 편할듯..꺄뵤~~~~~~~~~~~~~~~~~~~~~

트럼이던가??? 암튼 LG서 60만원에 구입..
6만원 깎았다...아쟈.............

이건 베란다의 모습
자전거는 끌고 오긴 했는데 한번을 못타네.;;;;;
내일 부터는 봄의 꽃에 대해 아이들과 공부를 하기 때문에
잔뜩 꺾어 왔는데
내일 어찌 가져가야 할지..걱정됨
다 시들어버림;;;;;;;;;;;;;;;;;;;;

이건 간만에 내방...
청소좀 했지..뭐 솔로인데 이정도면 좋지 안그래??''''

이건 거실
거실이라기 보다 내 작업방 겸 공부방
책장 멋진걸로 사려다가...;;;;
안사고 집에 있는거 끌고 옴....

오늘 냉장고에 붙이는 자석 만들었다.
삼각군 녀석으로..;;;;;;;;;;;
뒤에 글루건으로 고무자석을 붙임....두개 만들고 구찮아 그만 둠

책상 치움...
지저분한 책상 간만에 치웠네......

이건 전체 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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