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구정은 기억에 남는 명절이 되었답니다

온 식구가 TV에 나왔거든요~~~

 

갑작스러운 촬영제의로

구정날 아침 9시부터 ~ 오후 3시정도까지

시어머님댁, 우리집에서 촬영을 했었는데...

가족 모두가 협조를 잘 해주어서

 즐겁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답니다~~~ ♬

 

구정 다음날(2월8일) SBS 출발 모닝와이드

설날특집으로 방영이 되었답니다

 

 

 

 

 

설날 아침 어머님댁에서 차례상 차림부터 촬영이 시작 되었답니다

저희 시댁에서는 명절날 아침에는 제사상 대신에

평소에 아버님이 좋아하셨던 음식을 마련 해 놓고 추도예배를 드린답니다

어머님께서 아버님을 위한 푸짐한 상차림을 원하셔서

제사상 못지 않게 상차림이 푸짐하답니다~~

 

오른쪽에 한복을 입으신 분은 리포터인 추천댁 이랍니다

 

 

 

 

네 분 아드님이랑 추천댁이 어머님께 세배를 드리고 있어요~~

 

 

 

 

어머님이 추천댁 한테 세뱃돈도 주시고....

 

 

 

 

추도예배를 마치고 온 가족이 둘러 앉아 떡국과 함께

마련한 명절 음식을 먹고 있답니다. 추천댁도 함께~~~

 

며느리들은 촬영에 맞추어 바쁘게 준비하느라

조금 ~ 분주했었지요~~ ^^*

 

 

 

 

추천댁과 어머님이 배불리 먹었다는 연기를 하고 있는데....

저희 어머님이 촬영을 어찌나 재미있어  하시는지~~~ 다행이었어요 ㅎㅎ

 

 

 

 

추천댁의 익살스러운 표정~~

 

 

 

 

촹영장소를 저희집으로 옮겨서

추천댁이 '올드보이'로 변장을 했답니다

명절 때 마다 남은 음식으로 지겹게 해 먹는 비빔밥~~~

 

남은 음식으로 색다르고 맛있게 해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?

 

있지요~~ 요리천사가 남은 명절음식으로 간단하게

색다른 요리를 해 먹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~~

 

 

 

 

찬밥과 삼색나물을 이용해 밥으로 계란대신 만든

나물밥 오믈렛

 

밥 오믈렛속에 나물과 날치알, 치즈가 듬뿍 들었어요 ~~~

 

 

 

 

식어버린 잡채와 춘권피로 만드는

잡채 춘권

 

 

 

 

제사상에 올라 갔던 쇠고기 산적과 과일로 상큼하게 무친

겨자소스 무침

 

 

 

 

음식 만드는 장면을 촬영 중이랍니다~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조카들의 시식장면 촬영이에요

우리집 아이들은 쑥스럽다고 숨어버렸답니다~~ 글쎄~~

 

 

 

 

마지막 촬영에 바로 위의 아주버님께서 함께 하셔서

멋진 맨트를 해 주셨답니다~~~ ㅎㅎ

 

OK 산본 한의원 원장님으로 제 블러그도 자주 방문 해 주시고

덧글도 재미있게 남겨 주시곤 한답니다 ~~

 

 

 

 

추천댁이랑 기념사진 한 장 찰칵~

 

 

 

 

촬영 해 주신 스탭분들과도 한 장 찰칵~~

프로그램 만드시느라 ~~ 매년 명절도 가족과 함께 지내지 못한다고 하시더군요~~~

 

 

 

설날 하루종일~~ 촬영때문에 식구들을 번거롭게 만들어서

제가 마음을 졸였었는데~~ 모두 즐겁게 잘 도와주셨어요

 촬영할 때는 쑥스럽다고 숨어버리기도 하셨었는데....

막상 다음날 아침 TV에 방영된 모습을 보니 모두 잘 나왔더군요~~~ ㅎㅎ

 

지난번 TV 촬영때에도 어머님께서 함께 출연 해 주셨는데,

방송 당일 날은 한 장면도 나오질 않아 죄송했었는데~~

이번에는 어머님도 잘 나오시고, 더구나 가족 모두가 함께 나와서

어머님께서 친척, 친구분들께 전화 연락을 하시면서 무척이나 좋아 하시더군요~~~

 

하여튼 힘은 들었지만....

즐겁고 재미있게 보낸 명절날 이었답니다~~~ ^^*

 

 

 

이 글의 관련글
2주간 인기글
  • [다이아몬드의 이해] 유명한 다이아몬드 (Famous Diamonds)(HitPoint : 1242point)
  • 하이패스 엠피온스마트로 연말 선물 걱정 뚝~!(HitPoint : 1075point)
  • 클로렐라 깃털마블(HitPoint : 921point)
  • HP OfficeJet K5400DN - 무한프린터임대(HitPoint : 609point)
  • 트랙백 주소 :: http://jb114.co.kr/trackback/1254

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