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다리고~ 기다렸던~ 청첩장이 왔네요.. ^^
청첩장 고를때 신랑이랑 둘다 너무 맘에 쏙 드는 제품을 찾아서 기분좋았었는데..헤헤~
청첩장 받고보니 이제 정말 결혼한다는게 실감이 나요~ ㅋㅋㅋ『Hana』
청첩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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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엔 청첩장이 모두 봉투에 담겨서 오는줄 알고 있었어요.. ㅎㅎㅎ;;
청첩장접기, 봉투넣기, 봉투붙이기를 모두 구매자가 하는건지는 몰랐음..^^;;
요즘 리본 묶는 청첩장이 유행이라던데.. 그 수많은 리본들을 다 묶는 신랑 신부님들 대단하세요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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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첩장 앞면에 새겨진 신랑신부 이름과 정중한 초대글~
부모님들께서도 너무 맘에 들어하셔서 기분이 좋더라구요~ 헤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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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 오랜시간 한 사람을 기다렸습니다.
하나 더하기 하나가 둘이 아닌 하나임을 알게 해준 사람...
흙 속에 잠드는 그 날까지 하나로 살겠습니다.
다정한 남편, 믿음직한 사위가 되겠습니다.
현명한 아내, 사랑스런 며느리가 되겠습니다.
서로에게 뿌리가 되어 흔들림이 없도록 믿음의 눈으로 지켜봐 주세요.
행복하게 잘~~~~~~~~~ 살겠습니다. 』
우연히 웹상에서 보게된 청첩장글이 맘에들어 메모해 놓았다가 사용했어요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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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망이 축복속에서 기쁨으로 이루어지는날..
저희 두 사람이 하나가 될 뜻깊은 날을 맞게 되었습니다..
결혼 하는 모든 신랑신부에게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길 바래드려요~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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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한복도 맞추고 왔고, 이젠 웨딩드레스 초이스만 남았네요~ ㅎㅎㅎ
결혼을 준비하는 시간동안 곁에서 많은 도움을 준 신랑에게 고맙구 사랑한다는 말을 다시한번~
여러분 처음 결혼준비하고 둘이 하나가 된 그날을 기억하며 언제나 감사하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~ ^________^
청첩장 마이웰 : http://www.mywell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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